- 홍문표 사장 탑정지 개발 함께 걱정할 것 각별한 관심보여.. 22일 대전MBC 시사프로그램 황명선 시장과 함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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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2일 대전MBC 시사프로그램 ‘시사분석’에 출연, 논산 탑정호를 대한민국 전국민이 찾는 관광명소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수지수변개발사업과 농어촌 살리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홍문표 농어촌공사 사장, 윤준상 공주대교수, 김진욱 혜천대교수 등이 참여, 저수지개발에 대한 해외사례, 농어촌공사의 저수지개발 사업 및 농어촌 살리기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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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명선시장은 사회자의 탑정호 개발계획에 대한 질의에 대해 “탑정호 개발은 무엇보다도 친환경적이어야 하고 우리 농업인의 발전과 소득기회 증진에 도움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원칙을 강하게 밝히고 자전거도로라든지 레일바이크 설치 등 관광객들이 쉬고, 보고, 즐기는 체험단지로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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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탑정호의 둘레만 20여km에 이르며 수질도 전국에서 최상급인 자연적인 조건과 중부와 호남지역을 잇는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특히 교통이 편리하다는 입지적 조건을 밝히고 올해 국토부의 고향의 강 사업선정에 따른 탑정호 중상류에 300억원 투입, 인근 호남고속도로 양촌IC 개통 등 향후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장점을 밝혔다.
한편 황시장은 프로그램 중간에 홍문표사장에게 탑정호의 수변개발사업 방안을 질의하자 이에 “현재까지 탑정호 개발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나 2011년도 전국 17,000여개 저수지 가운데 7개 저수지를 선정, 추진할 계획중이므로 이러한 황명선시장님의 높은 열정과 시에서 여러 아이템을 준비하신다면 물론 공정한 심사기준에 의해 선정이 되겠지만 관심있게 지켜보고 함께 걱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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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시장은 프로그램 중간에 홍문표사장에게 탑정호의 수변개발사업 방안을 질의하자 이에 “현재까지 탑정호 개발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나 2011년도 전국 17,000여개 저수지 가운데 7개 저수지를 선정, 추진할 계획중이므로 이러한 황명선시장님의 높은 열정과 시에서 여러 아이템을 준비하신다면 물론 공정한 심사기준에 의해 선정이 되겠지만 관심있게 지켜보고 함께 걱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홍문표 사장은 한국농어촌공사에는 260여명의 환경전문가와 1급수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과 철학, 자신감이 있음을 밝히고 저수지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해당시군과의 긴밀한 협의속에 지역특산품을 육성과 관광, 테마타운으로 발전시켜나간다는 원칙을 밝혔다.
한편,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지난 17일 논산에서 시민, 공직자, 농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의 현실과 대처방안을 주제로 실시한 강연을 펼친 바 있으며 농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회와 정부의 역할을 강조하여 청중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낸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