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자원봉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2010년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선정, 21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수상받게 되었다.
충남도는 지난 11. 30(화)일 2010 시·군 우수자원봉사센터 평가를 통해 최우수센터로 연기군 자원봉사센터를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예산군자원봉사센터와 당진군자원봉사센터를 행정안전부에 추천한 바 있다.
2010년 전국 시·군·구 우수자원봉사센터 중앙심사결과 연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종희)는 동상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시상금으로 3백만원을 받게 되며,
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추천되었던 예산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상진)와 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철환)는 시상금 1백만원씩 받게 된다.
이들 우수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인프라구축, 운영관리, 우수프로그램, 특수시책 등 4개 분야 15개 항목을 평가하여 최고로 우수한 센터를 선정하였다.
아울러 중앙자원봉사센터의 우수프로그램 선정·시상은 센터와 단체 2개 분야로, 센터의 경우 연기군의 [행복을 싣고 달리는 “펀&펀 문화유랑단”], 부여군의 [“굿뜨래 전문자원봉사단” 이동봉사활동] 등 2개 프로그램이
단체의 경우 충남 연기군 한국부인회의 [“때빼GO 광내GO 멋진 GIRL 만들어 드리기”] 프로그램 등이 장려로 선정되어 중앙자원봉사센터장(센터장 김준목) 상의 영애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늘[12. 21(화). 14:00] 행정안전부와 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서울 종로구 세종로) 2층 강당에서 자원봉사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