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물 어우러진 자연유원지 일년이면 행락객 수천명 찾아.. 농업용수로 추락 사고 빈번 옹벽 및 안전시설 설치로 시민피해 막아달라 민원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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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촌면 신기리 1구 주민들이 신기리 1구를 관통하는 농업용수로 100여미터에 대해 옹벽 및 안전시설을 설치해 달라 요구하고 나섰다.
12월 18일 양촌면 노인회 서갑선 전노인회장 오세연 국가유공자회 양촌면 지회장 지역원로 최영묵씨 등은 양촌면 신기리 1구 자연유원지가 물과 숲이 어우러진 수려한 풍광으로 매년 여름이면 수천명의 피서객등이 모여드는 쉼터 이면서도
동 지점을 관통하는 깊이 1미터 이상되는 농업용수로가 토사가 쌓여 메워지거나 아무런 위험 방지 시설이 없어 매년 행락객들이 추락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한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것.
오세연 회장 등에 따르면 전임시장 재임중 당시 시의원이 여러번 현장을 답사 사업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시에 동사업의 추진을 촉구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지금 껏 아무런 회신이 없다며 시의원을 한명도 배출하지 못해 꼭 필요한 사업도 추진하지 못하는 것아니냐고 볼멘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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