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논산시장은 12월 10일 오전 8시 30분 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가진 전 직원 월례조회에서 논산경제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는 탑정호의 본격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농어촌공사의 저수지개발사업에 탑정호가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줄것을 당부했다.
황시장은 탑정지가 개발사업지구로 선정되면 1천억원이 탑정호에 투자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외에도 예술인마을, 체험단지, 먹거리센터 등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계기로 삼성이나 대명리조트와 같은 대기업을 유치 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황시장은 또 훈련병 면회제도 부활에 있어 최소한 외출이 전제돼야 할 것으로 본다며 정책담당자의 인식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이미 구성한T/F팀을 중심으로 면회제도 부활추진에 박차를 가해 달라 지시했다.
또 전북 익산에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하였음, 구제역, AI 방역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주문하고 연말 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데 우선 공직사회부터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 당부 했다.
황시장은 얼마전 강경에서 생선가게를 하고 있는 이성래씨가 지난번에 2,500만원을 기탁하여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었다고 소개하고 본인소유의 집도 없으면서 지난 10여년을 2천만원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온 바 있는 고귀한 사랑나눔의 정신이 시민사회에 널리 파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회에서 종합민원과 조진원 담당이 민원행정유공으로 대통령상을 전수 받았고 보건소 오윤모 직원이 도지사 상을 받았다.
기관표창에서는 농정과 [ 지식경제부장관상] 종합민원과[지역경제과[도지사]보건소[도지사] 가 각각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국.도 시정 발전 유공 일반인에 대한 표창에서 조봉하 논산시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이 행안부장관상을 고려크리닉 최은창 원장이 충남도지사상을 전수 받았다.
이날 시정수행유공자로는 이영재[성동면]모현석[부창동]김진주[자치행정과]박대규[주민생활지원과]정장순[보건소]김영민[문화관광과]신동욱[도로교통과]이전규[농업기술센터]성민경[강경읍]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