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혁우 서장 시민밀집지역 및 치안 취약지역 집중 방범 순찰 활동 펼칠 것.
|
충남도내에서 범인 검거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 논산경찰서장(총경 노혁우)가 오는 12. 20부터 ’11. 1. 2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에 돌입입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경찰서는 이기간 동안 금융기관을 비롯하여 금은방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와 원룸 밀집지역 등 주택가 범죄 취약지에 경찰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금융기관 FTX(범죄 모의훈련) 등 총력 방범활동을 전개하여 연말 치안확립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간 중 12. 20부터 12. 23일까지는 1단계로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12. 24부터 1. 2일까지는 2단계에 돌입, 금융기관 개폐점과 점심 등 취약시간에 시민명예경찰 등 협력단체와 경찰관을 집중 운용하여 금융기관을 상대로 한 강․절도와 현금자동 지급기 주변에서의 날치기 등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금융기관 현금호송실태를 점검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
또 주택가 및 원룸밀집지역 등 치안강화구역에 대하여는 112순찰과 지원전경 활용 도보순찰을 강화하고, 금은방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주변에서 집중 검문검색 및 형사활동 강화로 날치기 등 범죄 예방은 물론 검거활동에 주력하기로 하는 한편
지역간 경계 등 주요 범죄 이동로에 취약시간대 목 검문하여 농산물과 축산물 수송차량에 대한 집중 검문검색으로 농축산물 도난 예방에도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논산경찰은 경비업체와 합동 FTX(범죄 모의훈련)를 실시하여 연말에 발생하기 쉬운 금융기관 상대 범죄와 날치기는 물론, 집중 차적조회로 범죄 분위기 제압과 함께 도난 수배차량을 색출하여 제2의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하였다.
논산경찰 관계자는 전 경찰력을 투입하여 총력 방범활동을 전개하는 만큼, 각 업주와 주민들도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위방범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