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석 이사장 "함께하면 행복합니다" 시민들에 사랑나눔 행사 동참 당부
|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논산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 서평석]는 연말 연시를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으로 빚은 김장김치 2.2톤과 사랑의 쌀 1.8톤을 지난 12월 4일 연무읍 및 가야곡면 일원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딜해 칭송을 받고 있다.
남부새마을 금고는 지난 2009년에도 쌀 0.5톤과 김장김치 1.5톤 등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햇으며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박정우(논산시 연무읍 안심리)씨에게 성금 100만원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사랑나눔 행사는 남부새마을금고가 안심재래시장 상인회와 함께 한 것으로 주민과 자원봉사자 80여명등이 참가. 지역화합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더욱 합심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평석 이사장은 작년보다 올해는 지역 중소상인들의 후원과 관심이 커 너무 감사하다며 더불어 이런 뜻 깊은 행사에 많은시민들이 동참해 즐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
※ 『좀도리운동』의 의미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입니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이 실시된 배경
갑작스런 IMF를 겪으면서 나라경제가 최대의 위기에 빠지고 저소득 계층들이 급증함에 따라 진정한 서민의 금융기관으로 사랑받아 온 새마을금고가 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좀도리운동 행사참여 방법
▷ 사랑의 쌀 모으기 : 새마을금고에서는 좀도리 쌀봉투를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모은 쌀은 전국 새마을금고 또는 좀도리회 회원을 통해 어려운 곳에 직접 기부 합니다.
▷좀도리저금통 채우기 : 새마을금고에 오시면 직접 제작한 좀도리 저금통을 나누어 드립니다. 정성으로 채워주신 저금통을 새마을금고에 기부하시면 큰 나눔을 위해 쓰여집니다.
▷자원봉사활동 : 사람의 좀도리회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시면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실 수 있으며, 직접 땀흘려 사랑을 나누는 보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후원자 되기 : 1천원 이상 1인 1계좌로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새마을금고에 비치되어 있는 후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