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 새해 예산안 확정되면 결과 알것 기대속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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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일과 2일, 2011년도 예산안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국회를 방문하여 환노위 김성순위원장, 예결특위 서갑원간사를 비롯한 특위위원 등 20여명의 국회의원을 만나 시 예산확보와 현안해결을 당부했다.
지난 7월 취임이후 지금까지 30여차례 국회와 중앙부처 등 서울을 누벼온 황명선 시장은 지난 11월부터는 시간부 및 공무원들에게 예산국회 개회에 따라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여왔으며 지난달 3일과 4일, 18일에도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 국방대이전과 산업단지 관련 국비확보 외에도 면회제 부활, 탑정호 개발사업 등 현안해결을 위해 세일즈시장으로서 잰걸음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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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황명선시장의 세일즈행정 연장선에서 지난 1일에는 서갑원 간사를 비롯 권성동, 장병완, 권병헌, 노철래 위원 등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국비예산 지원 등에 대해 건의했고 정두언의원에게는 탑정호 개발 및 노성 상월 광역상수도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방문 이틀째인 2일에는 예결특위 소위 노철래의원과 환노위 김성순위원장을 만나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등 내년도 사업예산 확보를 적극 건의했으며 또한, 동산산업단지 폐수처리장 및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환노위 장병완의원과 국토해양위 노철래의원 등 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강력하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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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장은 국회외에도 행정안전부를 방문 박찬우 기획조정실장을 비롯 김남석 제1차관, 변성완 교부세과장을 만나 도축세폐지에 따른 대체세입재원 확보, 재해대책 소요분 현안사업, 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사업비 요청 등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황명선 시장의 이같이 활발한 세일즈 행보가 속속알려지면서 시민사회는 새해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시점이면 그 결과 및 성과를 가늠할수 있을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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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장은 그동안 논산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모임인 "놀뫼공우회" 회원들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는가하면 정 재계 출향인사들을 상대로 고향에 대한 지원을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대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밤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논산시 향우회 송년모임에 참석 후 논산출신으로 굴지의 대기업을 일으켜 세운 윤덕병 회장 장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과 만나 집중적인 논산시 투자방안을 협의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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