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순이씨 .자원봉사활동에 솔선수범 .어려운 이웃 돕는데도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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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회장 문인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제9회 예향의 200만 도민 예절봉사활동 우수실천 사례 발표대회」가 3일 홍성군에 소재한 홍성문화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제일의 예절 충남재건과 도민정서 함양 및 우수 예절·봉사자들에 대한 사기 진작과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바르게살기회원 뿐만이 아니라 도내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가능한 대회이다.
주요발표 내용으로는 ▲화목한 가정 ▲자녀교육, 소외계층 ▲이웃돕기 수범사례 ▲주민화합 ▲사회봉사활동 수범사례 등이며 발표내용 및 호소력, 반응, 자세 등을 종합하여 총점 100점으로 심사했다.
충남도지사상인 ▲대상수상자는 한순이氏(논산 취암동), ▲금상수상자는 강순자氏(당진·읍 읍내리), ▲은상수상자는 함영미氏(홍성·읍 옥암리) ▲동상수상자는 모리에니시氏(금산군 남이면 상금리), 임상묵氏(예산군·읍 발연리) 등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