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띠 협의회 불우이웃에 전해달라 연탄 8.000장 논산시에 기증 .지난 26일 연무 선후배연합회도 사랑의 쌀 80포대 기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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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생활형편이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논산시 소띠연합회(회장 전세기)는 29일 전세기 회장 등 임원들이 시청을 방문, 황명선 논산시장에게 관내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연탄 8,000장을 기증했다.
황명선 시장은 이날 전세기 회장 등 소띠협의회 임원들로부터 사랑의 연탄을 전달받은 뒤 우리사회 곳곳에는 아직도 목숨을 떨어 우는 어려운 이들이 너무도 많다며 우리시민들 모두 주변 가까이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독거노인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돌아보는 훈훈한 연말 연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연무선후배연합회(회장 김연수)에서도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백미 80포(2,500천원)를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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