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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23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민원공무원의 날」을맞아 전국 민원 공무원들이 운집한 가운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신속 정확하고 공정하며 친절한 민원 행정 발전에 공헌한 조진원 공간정보담당이 개인 대통령 표창까지 받아 겹경사를 맞아 시청은 물론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민원 처리의 적정성, 민원제도 개선 실적, 민원서비스개선도, 민원 24 활성화 수준 민원처리사무기간 단축, 민원제도 발굴실적, 민원행정 만족도 조사 등 민원행정에 노력한 지자체에 대하여 지자체 합동평가시스템으로 통합평가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논산시는 민원처리사무기간 단축, 민원제도개선 발굴실적, 민원행정 만족도 등이 타 지자체에 비해 월등한 성과를 거두었고 민원시책 고도화 추진으로 구술로 신청하는 자동민원실 업무 프로세스 구축과 재택민원 서류접수 및 전자민원 확대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설문조사로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해 적극 반영하고 있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마일리지제도 운영과 수요자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주민이 원하는 기간에 민원을 처리해 주는 민원적시처리제 등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기업의 부동산을 특별관리해 주고 바인더를 제작하여 불편사항과 행정적 지원을 해주고 있으며 민원실 간부 공무원들이 교대로 민원실내에서 직접 민원인들의 후견인 역할을 하여 시골의 노인들이 대부분인 농촌도시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관계자는 “우리시의 주요 시정목표중 하나인 전국에서 제일 친절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첨병으로서 민원실이 시의 얼굴임을 감안 주민의 의견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렴해 주민들이 진정으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민원행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며 중앙정부가 인정해준 우수기관으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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