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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관장 송태빈)에서는 2010년 하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및 학습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23일(화)에 가졌다.
평생학습 참여도 증진을 위하여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공모하여 접수된 16편의 수기를 심사한 결과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5편, 참가상 8편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하여 상장 및 부상을 전달하였다.
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채지원(부여초촌초6) 어린이는 "자기 주도적 학습 코칭 수업을 받으면서 시간관리 하는 법과 독서 일기 쓰는 방법을 배워서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남부평생학습관은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하여 적극적인 참여와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사회 실현으로 폭 넓은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 최우수(1명) : 채지원(자기 주도적 학습 코칭 수업을 마치고)
▲ 우 수(2명) : 조호성(나에게 창의력을 길러준 로봇교실), 백수진(연극을 하면서)
▲ 장 려(5명) : 박경순(에어로빅 파이팅!), 김한희(역사인물탐험 수강을 하고 나서),
우영채(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팝콘 같은 축제), 박찬수(리더십스피치),
이윤미(제2의 인생을 만난 즐거움)
▲ 참가상(8명) : 이민주(바둑왕! 이민주), 김은애(가까웠지만 멀었던 그 곳), 우승자(나에게 행복을 주는 평생학습관),
김은해(닥종이 수업을 듣고), 이서현(역사속 인물탐험 수업을 듣고), 정은옥(축제), 김찬중(즐거운 평생학습축제), 장근세(평생학습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