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채 도박 뇌물수수 등으로 해임상태 전직경찰관 행정소송 제기중 민취상태 교통사고 유발 시민들 따가운 시선..
지난해 부정행위 등으로 해임된 전직 경찰관이 만취상태에서 교통사고를 유발. 빈축을 사고 있다.
11월 23일 .논산경찰서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경 사채놀이와 도박 뇌물수수 등으로 현직에서 해임된 전직 경찰관 [경사]A모씨는 11월 23일 새벽 12시 10분경 만취상태에서 충남 74가 5x4x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논산시 부적면 감곡리 석재단지 앞 노상에서 연산방향에서 석재단지 방향으로 좌회전 하던 98다 1X00호 트레일러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피해차량인 트레일러는 뒤부분이 파손된 반면 사고를 낸 A씨의 운전차량은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고 운전자 A모 씨는 얼굴 등을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입원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자신에 대한 해임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중인 전직경찰관의 만취 운전에 의한 교통사고 유발에 대해 시민들은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