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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보험 논산영업소(소장 김준회)는 지난 18일 취암동(동장 조상환) 관내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10세대에게 사랑의 연탄 2,000장(10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전달은 알리안츠생명보험 논산영업소 직원들이 직접 관내 마을을 돌면서 연탄을 전달했으며 취암동 이00(66세)할머니는 “하루에 연탄 10장을 쓰는데 형편이 어려워 연탄을 많이 못 사놔 걱정이었는데 뜻하지 않게 연탄을 보내줘 매우 고맙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알리안츠생명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며 우리 시민 모두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연말 연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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