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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현재 논산시 공공비축미 수매율이 목표율 대비 24%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 16개 시 군중 특등 1등급 비율이 81%로 충남 1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실적은 논산시 및 농업기술센터의 벼 수확 이후 산물벼의 저장 및 건조에 대한 지속적인 독려와 수도작 농가들의 노력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황명선 논산시장은 11월 16일 오전 상월면 숙진농협창고에서 시행된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을 찾아 수매에 응한 농민과 농협 및 검사 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황 시장은 이날 박해영 상월조합장 박노주 상월면장 등과 함께한 자리에서 상월면은 수도작과 함께 고구마 딸기 등 특작 영농비율이 높은 것으로 안다며 청정지역의 잇점을 최대한 살려 대표적 특화작목 육성에 주력하는 것도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시장은 또 지역에서 시의원을 배출하지 못한데 대해 면민들의 상실감이 적지 않을 것이지만 해당 지역구 시의원들과 협의해서 상월면의 주민숙원사업 등 당면 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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