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논산시장은 15일 오전 8시30분 시장실에서 가진 간부간담회시 사회단체보조금과 교육경비 대응투자에 대해 시민을 위하고 시대변화에 맞는 예산투자원칙을 지시했다.
황시장은 사회단체의 보조금이 주요 임원진의 반복적인 해외연수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 사회단체가 시민의 이익을 위해 긍정적인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보조금의 편성과 집행에 각별히 유념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교육경비 대응투자 역시 투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을 편성토록하고 강당 등 하드웨어적인 예산투자보다는 학습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적인 예산투자 원칙을 세워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고위간부진에게 이번주부터 국회 상임위별 예산심의가 시작되는 만큼 시현안예산과 관련산 상임위 심의가 이루어지는 날에는 해당 실과소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하는 등 우리시 관련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공사에 있어 건실한 업체가 선정되어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입찰공고 과정부터 철저한 업무추진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