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친환경관련 기업 "고려바이오"와 MOU 체결 - 기술이전 및 상품화로 시 세수증대 크게 기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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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특허 획득한 길항균 NS05(Bacillus velezensis) 균주의 기술이전 및 상품화와 관련해 친환경관련 농자재 생산회사인 (주)고려 바이오와 양자간 MOU를 체결 했다.
길항균 NS05(Bacillus velezensis) 균주는 바실러스 벨레첸시스 NS05 균주 및 이를 포함하는 식물병 방제용 미생물제제로써 딸기 흰가루병, 오이 흰가루병, 탄저병, 시들음병 등에 대한 방제효과가 우수하고, 생육촉진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균주의 생균제를 채소류인 딸기, 상추, 오이 등 친환경 선도 농가에 보급, 실증함으로써 친환경 병해 방제제로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특허균주는 화학농약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농업생태계를 보전하는 것은 물론 병해로 인한 재배농가의 피해를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욱이 미생물 균주로 상용화된 제품을 사용할 경우, 기존 농약 사용에 비해 관내 농가들이 방제비 절감 효과가 있을뿐만 아니라 시군단위에서는 최초의 균주 개발이므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논산시는 농업기술센터가 (주)고려바이오에 특허 균주의 기술이전 및 이로 인한 상품화를 통해 세수확보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 문의처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041-7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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