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유림 서예인등 한자리에.. 계백장군 유적지선 무과시험도.. 아직은 구상단계 실현될땐 대한민국 유교문화 중심으로 우뚝 기대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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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영당을 모신 노성 궐리사와 3향교 [노성,은진.연산] .10곳의 서원 [돈암,노강,충곡.죽림,봉곡.효암. 금곡,휴정 .조정. 행림]을 비롯해 명재 윤증 고택 파평윤씨 문중의 종학당 등 유교문화유적을 전국 지자체중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논산시가 기호학의 본향[本 鄕]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충효례[忠孝禮]를 근간으로 한 유교문화의 발흥[發興]을 통해 이를 관광 자원화 한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 담당부서는 유교 문화 관광 사업을 연구 검토하라는 황명선 시장의 지시에 따라 관내에 산재한 유교 문화유적을 활용 조선조 선비들의 등용문이었던 과거제도를 재현해 내는 전국 규모의 유교문화행사를 면밀히 검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선조 선비들이 행했던 과거를 그대로 본떠 시행함으로서 전국의 유림과 서예 동호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초중고 대학 학생들까지 대상으로 한 대형 백일장 행사도 함께 하는 외에 백제말의 충장 계백장군 유적지 등지에서 무과시험[검도 국궁 목궁 등] 까지도 검토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황명선 시장의 정책적 자문을 맡고 있는 모 대학의 A교수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어 발표될 단계는 아니지만 효도를 시정의 기본으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진흥을 위한 황명선 시장의 논산을 유교문화 본산으로 가꾸고 이를 기존의 관광정책과 접목시킨다는 구상은 실로 시의적절한 발상이며 머잖아 이를 시행할 경우 논산이 대한민국의 유교문화 중심도시로 우뚝 설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