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오 대표 지난 5일 시장실에서 6천3백만원 상당 한방샴푸 직접 황시장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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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닉(대표 유현오)은 지난 5일 논산시청을 방문, 황명선 논산시장에게 관내 시설수급자와 일반수급자에게 전달해달라며 63백만원 상당 한방샴푸 9,000개를 기증했다.
(주)제닉은 바이오기술을 응용한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본사를 두고 2005년도에 논산공장을 설립하여 현재 성동산업단지내에 공장과 연구소를 확장운영하고 있다.
화장품 및 마스크팩의 기술을 국내외에서 인증 받아 세계 곳곳에 수출하는 기업으로 2001년 설립, 현재 100배이상 성장을 거듭하며 장영실상, 100대 우수 특허제품상, 벤처기술상등 각종 상을 수상한 벤처기업이다.
(주)제닉의 유현오 대표는 “여건이 허락하는 한 매년 시설수급자와 일반수급자를 위해 한방샴푸를 전달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물품은 푸드뱅크를 통해 논산시 사회복지시설 27개소와 읍면동을 통하여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 기증식 장면)
※문의처 : 논산시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담당(☏041-730-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