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1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이런 때, '강변' 이라고 표현하면 안되는데--. 그러면 우리집 강아지도 웃을 텐데--. 걱정이네요. 그리고, 관리자는 아이피를 들먹이며, 위협을 해요? 그거 법에 위반될 텐데--
한글운동에 참여한 사람이 아니라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는데 거 국어사전 증보판 힌질 보내주쇼,, 더 국어공부좀 하라고..
잘못 썼으면 잘못썻구나 하는정도로 이해하는 미덕도 좀가져봐라 이냥반아,, 누가 당신만큼 문법 모르고 단어 뜻모르는사람 있나,, 행사 전체줄거리 이해나 했으면 되지 멀 그래,,
국어선생 나리.. 뉴스관리자가 일리있다고는 했으나 교정을 해야할 정도로 문법적인[해석상 상반되거나 현저히다른] 오류라고 판단하지 않기때문에 교정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럼 당신도 이해해주면 될일을 그리 앙아거리시나,,딱하게시리..
악의적인 의도라니요? 뉴스관리자는 분명 본인의 지적에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교정을 해야지요. 유료든 무료든, 언론에는 독자들의 고유한 권리가 있습니다. 그마저 독자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을 거라면 혼자 일기나 쓰고 말아야지요. '국어선생2'님의 말씀은 언론의 기본적인 속성에는 전혀 문외한인 듯 하군요. 댓글 장난이라니요?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저 그래도 많지 않은 지식으로 나마 한글 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국어선생까지는 아니더라도 국문을 하는 학생이다, 국어선생 필명의 사람 참 능청스럽게 쥐뿔도 아닌 상식으로 비판[?] 굿모닝논산 기사를 비틀어 대는데 고소를 금치못한다, 아이피를 보니 알만하지만 ...
죽 댓글을 보아왔다. 굿모닝논산의 글문구성에 오류가 있다한들 시시비비를 독자가 걸 필요는 없는것이다, 구독료를 주고 청해서 보는 신문이 아님은 물론 신문은 각 신문대로 고유적인 판단준거가 있을수 있기때문이기도 하다, 글문구성에 필요한 단어의 차용까지..그렌데 국어선생 필명의 글은 굿모닝논산 흠집내기의 악의적인 의도가 엿보인다, 그만 두는것이 좋겠다.
국어선생 등록IP : 211.34.109.7 / 귀하의 지적에 일리 있습니다, 그러나 건전한 비판이기 보다는 천박성이 드러나는 시의심에서 비롯된 악의적인 댓글로 판단해서 삭제 합니다, 더 이상 무모한 짓거리로 댓글 작난을 멈추시기바랍니다,
이기죽거리는 도사 나타났네 ,,껄껄껄 ..
국어사전님 ! 님의 지적을 참고하지만 시시비비를 가리려 하지 않겠습니다. 불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기 때문입니다,
강변3 [强辯]
[명사] 1. 이치에 닿지 아니한 것을 끝까지 굽히지 않고 주장하거나 변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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