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1월 5일 오후 5시 30분 광석면 천동리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주]팜슨 [논산시유통회사]를 방문 윤원식 회장으로부터 회사의 운영전반에 대한 현황과 향후 사업계획을 청취했다.
황명선 시장은 이자리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NO 1을 지향 하는 팜슨{주] 윤원식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위로 하고 무릇 기업이 수익창출이 중요하지만 관내 농업인들의 이익증진을 최우선시 하는 공적가치를 경영의 기본으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다.
윤원식 회장은 2000년 1월 30일 설립하면서 총자본금 53억7천만원[논산시 16억출자]으로 출범한 팜슨의 제11기[2009.7.1-2010.6.30] 결산손익을 설명하면서 총매출액은 513억2천8백만원이며 그중 영업이익 8억6천6백만원중 당기순이익[세전]은 7억 8백만원 이라고 밝혔다.
윤회장은 " 팜슨"은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과 생산을 접합한 신개념 농업전문회사로 첨단농업육성과 수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논산시농업인들을 위한 친환경 농업교육등을 통해 친환경 농업을 선도 함과 동시에 논산시 관내 농업인의 이익창출의 극대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팜슨"의 윤원식 회장은 정석모 전 장관의 비서관을 지내고 자민련 지구당 위원장을 역임한바 있는 고 윤관식 전 위원장의 실형이다[팜슨/ http://www.fresh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