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항 과장 김진수 계장 등 직원들 보상업무 직접수탁 처리 등으로 조기분양 및 분양원가 절감에 큰 몫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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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산업단지 조성을 담당하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시책으로 논산2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조기에 완료했을 뿐만아니라 2억2천만원의 세외수입과 7억여원의 단지조성 개발비 절감을 거둔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들은 논산시 지역경제과 산업단지 조성을 담당하는 김진수 담당과 직원들로 논산2일반산단의 조기분양을 위해 논산시가 20%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인 논산2산업단지개발(주)을 설립, 효율적인 업무추진으로 지난 9월 이미 삼광유리공업(주) 등 11개 업체가 분양을 완료했다.
또한 타 지자체의 경우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가장 어렵고 까다로운 토지보상 업무를 전문기관에 많은 예산을 들여 위탁처리하는 반면 논산시의 경우 보상업무를 논산2산업단지개발(주)로부터 직접 수탁처리하여 수수료 2억2천만원을 시 세외수입 조치하였으며 공사감리 역시 직접 시행처리하여 7억여원의 단지조성 개발비용을 절감했다.
논산2일반산업단지는 작년 8월 520억원의 사업비로 성동면 원북리 일원 506,513㎡(15만평)의 면적에 단지조성을 추진, 금년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동양강철 4개 계열사가 입주할 예정인 양지2농공단지, 국방산업단지 등과 함께 민선5기 대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평가된다.
윤여항 지역경제과장은 논산2일반산업단지가 완공되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3,000여명의 고용창출과 5,000여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전망된다.고 밝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미니단지 조성과 공장설립 온라인 원스톱 시스템 등 기업하기 좋은 논산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논산2일반산업단지 조감도)
※문의처 : 논산시 지역경제과 산업단지담당 (☏041-730-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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