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속에 인터넷조사 참여율 39.37%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달 22일부터 말일까지 실시한 2010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조사 참여율이 39.37%로 처음 목표치 30%를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참여율 39.37%는 충남도내 3위의 실적이지만 논산시에 앞서 1, 2위가 주민 대다수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계룡시와 대표적인 도시지역인 천안시 서북부임을 감안하면 40%에 달하는 참여율은 논산시로서는 기대이상의 선전을 펼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민병교 교육장은 지난달 12일 업무협조를 위해 찾아온 장동순 공보전산담당관과 면담후 관련장학사를 통해 적극적인 업무협조와 지원을 지시, 각급 초중등학교에 참여공문 및 각 가정내 가정통신문 발송, 각종 회의시 홍보 등 아낌없는 지원을 했다.
또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기숙사생 1,824명 전원이 인터넷조사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대학인근 원룸 등에도 거주하는 학생들에게도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으며 금강대학교(총장 성낙승)와 한국폴리텍바이오대학(학장 정동욱) 벨국제학교(교장 이홍남)도 적극적인 협조 속에 소속 기숙사생들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한편 육군훈련소(소장 박성우)에서도 인터넷조사 참여율 제고를 위해 군인아파트 등 380여가구 영외거주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민순애 통계담당은 “논산은 대표적인 도농복합시일뿐만 아니라 65세이상 인구가 20%내외로서 UN기준에 의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조사 참여율이 40%에 달하는 것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와 건양대, 금강대, 한국폴리텍바이오대학 등 교육기관, 육군훈련소 등 군부대기관 등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덕분”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 논산시 공보전산담당관실 통계담당(☏041-730-3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