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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달 28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
논산시와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시유해환경감시단 5개조 40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유해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술․담배 안팔기와 유해업소 고용안하기, 성인PC방 출입금지 및 귀가 조치, 유해화학물질(본드, 부탄가스) 안 팔기, 청소년의 성보호 위반금지, 불량서적․영화․비디오 안보이기 등의 전단지를 배포하며 계도활동을 펼쳤다.
시관계자는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계도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밝은 사회에서 미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건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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