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사업예산 확보위한 중앙부처 국회 등에 전략적 대응 방안 마련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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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은 11월 1일 오전 8시 30분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가진 월례조회 석상에서 논산시효도대상 제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황시장은 이날 지역사회발전유공 시민 및 시정수행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식을 거행한뒤 가진 훈화에서 내년도 사업예산 확보를 위한 도 및 중앙부처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고 강조한 뒤 자신이 취임초 천명한 효도[孝道]시정의 구현을 위한 "논산시효도대상 "을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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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논산시효도대상" 제정 구상은 황시장이 이미 오래전 부터 그 구상을 다듬어온 것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효[孝]의 사회분위기 진작을 취지로 하며 내년부터 논산시민의날[매년 10월1일]이나 어버이날 [5월 8일]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횡시장은 이와 관련해 얼마전 모 중앙일간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회상은 부모와 어른이 존숭과 공경의 대상이 되는 사회일 것이며 정부나 지방정부 할 것없이 효도[孝道]를 크게 일으켜 세우는 일이 더 미룰수 없는 국가적 큰 과제라고 본다고 말한바 있다.
황시장은 이날 조회 후 굿모닝논산 기자와 가진 면담에서 효도 [孝道]는 어렵지 않으나 행하기가 쉽지도 않은 것으로 우리사회의 구석구석을 살펴 효도하는 아들 며느리들의 선행을 널리 알리고 크게 시상하므로서 논산시를 이나라 효도[孝道]의 종가집으로 가꾸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황시장이 구상하고 있는 논산시효도대상은 매년 1년동안 관내 읍면동 사회기관단체 및 시민일반의 추천과 시장 직속 부서에서 직접 효자 효부를 발굴해내고 그와 동시에 논산교육지원청과의 협의를 통해 논산시 관내 73개 초중고 학생중에서도 학교별 1명씩을 선발 큰 폭의 시상과 논산시 차원의 각종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효가치관 을 정립시킨다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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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같은 황시장의 논산시효도대상 제정 입장이 알려지자 지역유림회 소속 김용돈 [64] 씨는 가면갈수록 우리사회의 전통적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의 사회적 가치가 엷어져 가고 있고 어른 경시와 부모 학대 방치 등의 문제가 국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논산시의 효도대상 제정 입장은 만시지탄이지만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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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조회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시정유공으로 표창받은이는 다음과 같다.
환경부장관상 [최기영 /논산시자연보호협의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최진혁/취암동]
행정안전부장관상 [이금재/연무읍]
논산시장상[시정수행유공]
송경미 [보건소] 백동기[성동면]
행정동아리경진대회 우수상
유성일[그린비 6] /박종대[신기술수경재배 컨퍼런스 ]/홍세기[안미풍]/김정환[기적소리]/이혜란[예스민건강지킴이]/이한철[천지인]/이성란[카르페디엠]
논산시장상[지역사회발전유공시민]
양복인[광석] 도기열[벌곡면] 정일영[양촌]박종예[가야곡면] 양순기[강산동]전지욱[연산면]이광수[육군훈련소]
놀뫼백일장 장원
차미림[강경황산초교]염민지[논산여중 ]임슬기 [쌘뽈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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