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벨기에 등 세계 70여개 사물놀이패 "겨루기" "뽐내기 "팀으로 나눠 열띤 공연 .31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입상자 시상 및 페막공연 육훈 군악대 한울림예술단 ,서…
2010 논산세계사물놀이 대축제 2일차인 10월 30일 논산공설운동장. 오전 9시부터 국내외 70여개 팀이 '뽐내기팀'과 "겨루기팀"으로 나뉘어져 현란한 율동과 함께 신명나는 우리가락을 뿜어냈다.
이번 세계사물놀이 대축제에는 국내의 초중고 대학 일반부와 대만 스리랑카 인도 일본 중국 사물놀이패가 소속한 아시아 연극인 연합 팀 외에 스위스의 "스위스 사물" 일본의 "나무한 " 몽골 베트남 중국 필리핀 출신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팀 프랑스 의 "파리빔밥" 밸기에의 'Balir Bem amor' 팀 등 국내외 70여개 팀이 출전 했다.
축제 2일차인 이날 공설운동장에는 세계적 출전 선수단 시민등 1.000여명이 운집 . 한국과 세계제국에서 출전한 선수단이 신명나는 현란한 율동과 춤이 곁들여진 가운데 우리가락을 뿜어내는 색다른 기예를 관람했다.
이날 논산출신 김종민 충남도정무부지사가 참석 축제에 참가한 선수단과 시민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간의 열전을 결산하고 참가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상 및 입상 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겸해 갖는 폐막공연은 10월 31일 오후 7시 30분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거행되며 육군훈련소 군악대와 한울림 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판소리 서편제로 대중적 인기가 높은 오정해 씨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