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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혈세로 간 큰 사람 ,,,논산시민은 경제가 어려워 울고 있는데
염치가 없는 시람 논산시을 퇴보시키고 무슨 염치로?
재임기간동안 공무원사회를 비리로 물들여 놓고도, 무슨 염치로 시민의 혈세로
해외여행을 가다니,,,, 임성규 뻔뻔도 하지 ... 지금도 독재시장 인줄알고 착각하는지
사람이;라면 염치라는게 좀 있어봐요,, 시를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그만둔 뒤에도 혈세에 혓바닥을들어대..잉 에그 미워버라,,,
별일도 아닌데 괜시리.... 어쩼거나저쨌거나... 논산을 대표하는 시장으로서 10년간 재임하신분인데... 이걸가지고 뭐라하기엔 쫌.... 개운치가 않네요....
나쁘게만 보지말고...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필요한듯하네요...
무엇을 탓 하리요 그렇게만든 우리모두의 허물인것을 이제새로운 선장 항해잘하도록 정신을 차려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