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축하 화분대신 들어온 쌀[20kg]들이 20포대 동성초등학교 불우학생들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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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논산시민대상자로 선정된 이재성 백제병원장이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는 각계인사들이 축하화분 대신 보내온 사랑의 쌀을 불우한 학생들에게 쾌척. 칭송을 받고 있다.
이재성 백제병원장은 10월 18일 오전 병원을 찾은 윤용태 동성초등학교 교장에게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20kg들이 20포 를 전달하고 남은 140kg의 쌀은 또 다른 이웃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성 백제병원장은 그동안 부친 이덕희 옹[91세]의 뒤를 이어 백제병원장으로 재임하면서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의료봉사 및 물심양면의 지원은 물론 관내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맡아 학생들의 건강관리에도 크게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8회 논산시민대상 시회윤리부분 수상자로 선정돼 오는 20일 강경발효젓갈축제 개막식에서 시민대상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