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월동 화지동 등 구 도심 쌈지공원등 녹지공간 거의 전무.. 시민들 사람중심 인도조성 황시장 공약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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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 구 도심인 반월동 화지동 일원에 쌈지공원은 물론 녹지공간이 거의 없어 짜투리 시유지등을 이용한 녹지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더욱 논산시가 전임시장 재임중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화지시장 제1.2.3주차장 조성사업을 하면서 주차면의 갓테두리 등을 적극 활용 작은 규모로 나마 녹지를 조성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반월동 화지동 대교동 지역에는 어린이 놀이터도 거의 전무한 상태여서 구도심권 주택가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은 시의 적극적인 도심 녹지공간 조성 사업을 바라고 있다.
화지시장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정윤호 [45]씨는 시가 반야산 일원에 시민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으나 설령 시민공원이 들어선다해도 주로 상업에 종사하는 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일수 있다며 구 도심지역의 녹지공간 마련에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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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동에서 의류점을 경영하는 김모{56}씨도 구도심권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비싼 땅값때문에 여의치 못한줄은 알지만 그동안 논산시가 수년동안 100억대 이상의 예산을 들여 시민들의 이용율이 높지않은 면지역의 도로변 등에 십여군데씩이나 녹지공원을 조성한 것은 도저히 이해 할수 없는 일이라고 볼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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