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식 덕지1통장 박명선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 등 적극주선으로 안락한 집 마련한 정규태 씨 "이젠 겨울이 안무섭다 " 함박웃음
이기범 새마을운동논산시지회장
새마을운동논산시지회(회장 이기범)는 10월 18일 오후 2시 논산시 덕지1통 정규태씨의 새집에서 황명선 시장 이혁규시의회의장 박희성 논산시노인회장 등 유관기관단체장 및 새마을 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곱 번째 사랑의 집 준공식을 가졌다.
지회는 지난 2004년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세대를 선정하여 매년 1가구씩 사랑의 집을 지어주고 있으며, 올해로 일곱 번째 준공이다.
이기범 논산시 지회장은 일곱번째 사랑의 집 준공을 갖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준 유관기관 및 독지가들의 후원에 감사한다며 새마을 지회는 앞으로도 계속 생활형편이 어렵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를 찾아 사랑나눔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 이기범 회장 및 회원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적극적인 사랑나눔 활동에 대해 치하 격려 했다.
일곱 번째 사랑의 집 주인공인 정규태 씨는 병약한 몸으로 모친과 초등학생의 어린 아들과 함께 3평 남짓의 좁은 단칸방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이를 딱하게 여긴 유정식 덕지1통장 박명선 취암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 등의 적극적인 주선으로 이날 준공식과 함께 입주 . 새 보금자리를 갖게됐다.
한편, 논산시새마을지회는 사업에 소요된 예산은 논산시의 보조와 한국야쿠르트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와 관련된 수익금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7년째 지속적으로 설계를 담당해주신 기흥건축사사무소 윤덕일 소장 등 일부는 후원자들의 많은 참여로 준공을 할 수 있었다며 이날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