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생산전력량 280KW로 년간 700만원 에너지비용 절감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시청사 본관 옥상에 시설용량 45.6k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지난 4일 완공하여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정부의 저탄소 녹생성장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 일환으로 설치한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는 국비 5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총 사업비 3억 3천만원을 투자하여 시범사업으로 진행했다.
시관계자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설비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면 1일 약 280kw의 전기(컴퓨터 700대를 1시간 가동할 수 있는 능력)를 생산하여 연간 7백만원의 에너지비용 절감효과를 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논산시에서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주택에도 소규모 태양광발전설비 보급을 위해 2009년부터「그린홈 보급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는데 개인이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경우 최대 설치비용의 60%(국비 50%, 지방비 10%)까지 지원해주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처 : 논산시 지역경제과 지역경제담당(☏041-730-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