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치며 "꿈의 대화" 등 열창으로 환호어린 박수 받기도.. 황시장 연산대추축제 지역경제 활성화 큰몫할것 축제관계자들 위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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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8일로 시장취임 100일을 맞은 황명선 시장이 제9회 연산대추축제 마지막날인 10월 10일 밤 대추축제장을 찾아 안상만 연산면장과 이흥래 축제추진위원장 김만중 집행위원장 등 축제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이날 부인 정주연 여사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황시장은 한창 진행중인 "대추골 가요제"의 사회자의 요청에 의해 무대에 등단. 올해로 9회째 맞은 연산대추축제가 축제프로그램과 전통시장의 특성을 접목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본다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황시장은 인삿말 도중 관람객들이 노래한곡 불러줄 것을 청하자 한 연예인이 건네준 기타를 둘러메고 스스로 기타를 연주하며 "꿈의 대화" 를 열창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젊은 시장의 열창에 매료된 관중들이 앙콜을 요청하자 황시장은 다시 김동주 시인의 "시월의 어느날엔가"를 불러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황명선 시장이 시장 취임후 처음으로 스스로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부르는 모습을 지켜본 시민들은 젊은 시장의 역동적이며 자유분방한 모습이 너무좋다며 흐뭇해 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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