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 3일동안 연산전통장터에서 개최되는 제9회 연산대추축제 첫날인 8일 첫행사로 황산벌 오천결사대 진혼제와 2010 백중놀이 정기공연이 펼쳐졌다.
『황산벌 건강먹거리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3일간 게속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풍성한 건강먹거리가 준비됐고 특히 이번 축제의 주요 볼거리로는 연산백중놀이, 계백장군과 5천결사대 진혼제와 함께 늠름한 해군 군악대 및 의장대 공연, 유명 가수와 함께하는 개막축하공연, 7080 포크송 페스티벌이 수천 시민 광괙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또한 사흘동안 행사장 일원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대추따기, 대추 정량달기, 대추 떡메치기, 새총으로 대추 맞추기, 전통장터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가을의 휴일 연산을 찾는 시민 관광객들을 맞는다.
연산대추축제를 총괄하는 이흥래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옛 장터에 대한 정취도 느끼고 함께한 자녀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가 되도록 기존 전통장터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면서 연산특유의 건강먹거리와 연계하였고 대추를 이용하여 개발한 대추떡, 대추막걸리, 대추순대, 대추약과, 대추재래장 등의 새로운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연산생태하천 주변에 산재한 돈암서원, 개태사, 황산성, 김장생묘소 등 문화재와 오계, 순대, 묵, 한우 등 연산 특유의 먹거리를 연계한 종합관광코스개발과 기존 5일장을 주말장으로 새롭게 변모시켜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