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연 회장 전통시장 이용율 높이고 시민정서 함양 위한 거리공연. 상인 시민들 호응도 높은데 보람 . 향후 더욱 질높은 공연으로 시민성원에 보답할 터..
전통시장 이용율을 높이고 시민정서 함양의 취지로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가운데 지난 2008년부터 개최해온 문화의 거리공연’이 9월 18일 오후 논산시 반월동 논산극장 앞 광장에서 2010년도 하반기 첫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전통예술단 마당굿의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펼쳐진 광장에는 인근 상인 및 시민 학생들 수십여명이 모여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토요일 화지시장 및 논산극장 앞광장 등 에서 계속 펼쳐질 문화의 거리공연은 전통예술단 마당굿 놀뫼통기타 동호회, 챠밍 에어로빅, 강경상업정보고 락동아리 샤우트, 건양대학교 댄스동아리 홉스 및 수화 동아리 둥지, 국악단체 고법우리소리보존회, 아가페 합창단, 미시파워 댄스 및 아센휘트니스 댄스, 국악인협회 논산지부의 공연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이세연 논산JC회장은 논산 전통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고 활력 넘치는 분위기를 이끄는 문화의 거리 공연이 되도록 좀 더 알차게 준비 할 계획이라며 이날 행사 준비 및 마무리를 위해 애써준 회원 및 우정 출연한 각 단체에 고마운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