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성 회장 논산 8경 투어 부활. 노인기금 확보 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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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9월 1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노인회 박희성 회장을 비롯한 논산시지회 임원, 고문, 이사 등 40여명을 초치 노인정책간담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사람중심의 효도하는 시정, 섬기는 행정수행에 관내 노인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하기 위한 황명선 시장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박희성 논산시 노인회장은 노인을 위한 사회복지사업과 관련해 노인복지기금 확보 .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한 논산8경 순회 견학 부활. 소외계층 노인들을 위한 노인잔치의 확대실시 등을 건의했다.
이보범 노성분회장은 행복한 시민사회 구현을 위한 노인들의 참여 방안을 마련해줄것과 박권식 양촌분회장은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체력단련을 위한 게이트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줄 것 등을 요청했다.
이에, 황명선 시장은 우리시는 기호학파의 중심인 예학의 고장으로 시민의 의식속에 효도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효도하는 시정, 섬기는 행정을 위해서 900여 공직자의 마음자세를 다지는 친철교육을 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인복지기금은 가급적 빠른 기간내에 예산의 범주안에서 10억을 마련하도록하고, 관내 유적지에 대한 투어는 노인의 여가생활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조속히 시행할 수있도록 하라고 관계관에게 지시했다.
경로위안잔치는 10월 경로의 달 노인의 날에 시 전체 노인분들이 참여하는 위안잔치가 되도록 추진하고 노인회와의 간담회를 정례화 할 것을 약속해 참석자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윤지병 고문과 윤택중 수석부회장은 논산시가 생긴 이래로 노인회와 정례간담회를 개최한다하니 참으로 고맙고 기쁘다면서 시정발전을 위해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적극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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