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시장 인도 중심 도로 설치 등 자연친화적 도시공간 조성.시가지 경관정비, 주차장 및 도심공원 확충, 자전거도로 설치 신개념 사람중심 도시 육성방침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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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월 17일 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충남발전연구원 박진도 원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및 교수 등 20여명과 각 실과소장 및 담당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 중심 논산 만들기』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민선5기 출범과 더불어 『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의 시정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사람 중심 논산 만들기』라는 주제로 17일 충남발전연구원 박진도 원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및 교수 등 20여명과 각 실․과․소장 및 주무․사업담당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민선5기 출범과 더불어 『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의 시정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사람 중심 논산 만들기』라는 대주제를 전제로 건양대 임양빈 교수의 사람중심 도시 실현을 위한 논산시 주요 전략, 한밭대 김명수 교수의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걷고 싶은 도로환경조성 방안, 충남대 이정수 교수의 공공디자인을 통한 아름다운 논산만들기방안이 발표되었다.
이어 박진도 충남발전연구원 원장 주재로 광주대 김항집 교수, 한밭대 임윤택 교수, 토지개발공사 강명수 박사, 공주대학교 김경석 교수, 충남발전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장 이충훈 박사, 대전발전연구원 이형복 박사가 참여하는 지정토론과 토론회에 참석한 시 공무원들과 열띤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정책토론회에서 시가지의 경관정비, 주차장 및 도심공원 확충, 자전거도로 설치, 차도보다는 인도 중심의 도로를 설치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도시공간을 계획하고 조성하여 사람 중심의 논산을 만들어 나갈 것”을 밝혔으며 “다음달 2011년도 시책구상보고회시에 오늘 토론성과를 적극 반영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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