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회관에서 공무원 및 관리자 등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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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담당공무원 및 관리자 등 7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실시본부장인 김영인 부시장의 “지역 정책의 수립 및 개발을 위해 매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는 금년도 인구주택총조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는 말씀에 이어 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 성연국 과장으로부터 인구주택총조사 실시에 대한 지침교육이 이어졌다.
논산시 관계자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동안 조사요원 387명에 대한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준비조사,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조사,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방문조사 실시 등으로 2010 인구주택총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년도 인구주택총조사의 두드러진 특징은 인터넷조사의 확대( 30%목표)로 응답편의 및 총조사 비용절감 등 경제적 조사와 다문화가정,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조사 등 그린센서스를 중점 추진함에 따라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금번 조사는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가 조사대상으로 논산시는 893조사구에 50,597가구에 대하여 공무원 및 조사요원 387명의 인력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