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일부터 24일 추석연휴기간 안전한 명절분위기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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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연휴기간 중 지역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순찰활동 실시 및 위험요소 사전제거 등으로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논산소방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972명의 인력과 차량 45대를 총동원해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논산역, 강경역, 논산버스터미널에 구급차를 전진배치 시켜 각종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응급처지 및 신속한 병원이송 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공장 등 장기휴무업체를 사전 파악하여, 휴무업체에 대해서는 연휴기간 중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해 방화안전관리 지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역민과 귀성객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추석연휴기간 중 소방력을 총 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상황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