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박장우)과 (사)논산 부여 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신형철)는 15일 오후 6시30분 논산놀뫼웨딩홀 4층 무궁화홀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원활한 보호 및 지원을 위하여 논산시(시장 황명선), 부여군(군수 이용우), 계룡시(시장 이기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교), 충청남도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오선규)과 협약식을 가졌다.
논산, 부여, 계룡은 농촌 지역으로 결혼이민자가 많고 다문화 가족에서 2세들이 출생함에 따라 다문화사회로의 이행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다문화가족에게 우리 사법시스템 및 기초 법률지식을 제공함으로써 법적 권리와 책임에 대한 이해 및 법 소양을 제고하고, 우리지역에 정착을 위해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