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오전 11시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지원장 ;홍용건] 직원들이 아름다운 가게 논산점 [운영위원장;이정근우주전기 대표 ]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아름다운 하루"행사를 가졌다.
이날 홍용건 지원장을 비롯한 판사 및 직원들은 법원 조정위원 및 유관 기관 인사들과 함께 자신들이 출연한 의류 가전제품을 비롯한 생필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탁,스스로 일일 점원이 되어 매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판매 했다,
홍용건 지원장 일행은 이날 오전 판매수익금 330여만원을 이정근 운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충남에서 제일 먼저 아름다운 가게 논산점을 상륙시킨 장본인으로 논산점 운영위원장과 충남도 공동대표를 거쳐 연극인 손숙 씨등과 함께 아름다운 가게 중앙회 공동대표를 맏고 있는 김선우 화지산 신협 이사장은 홍용건 지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법원 관계자 일행에게 고마운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