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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고 글을 올렸으면 합니다 내가천막을 쳤던 사람인데 나는논산사람 입니다 뭐가외지업체라고 거짓말들 합니까 내가못하면 남을비방해도 되는겁니까
외지업체만 비오는날 하나돈벌어 묵을라면 논산업자들도 당연히 하는걸로 아는디유?이봐유! 지역경제 외면하는 행사 맡으신분덜 각성하시유?그리고 고생 당연히 하는거 아닌감유? 동네축제인디? ㅎㅎ 그리구 외지업체에다가 주는 짓거리가 현명한 선택이라니? 이해가 안가네유?
상월면민,면사무소,추진위 여러분 진짜 고생많으셨습니다,
남들은 폭우속에 고생해온 속심정도 모르고 씹기만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알사람은 다압니다.
상월면민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어느축제보다도 값지고 힘을 모을수있는 계기가됏던 행사였던것 같습니다.
행사장에서 보니까 의자 각까지 잡아놓고 비오는 새벽까지 천막을 챙겨주던데 이게 외지업체라면 이벤트사가 현명한 선택을 한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논산업체들은 남 욕만하지말고 이런 서비스를 더 신경써야!!!
면민으로서 비로 무너진 천막을 새벽부터 고쳐주고 대기하며 손봐주었던 업체에 감사드립니다.
축제도 축제거니와 행사를 주관한이벤트업체는 천막이며 부스시설을 현지아닌 외지업체에다가 발주를 했다는데 고구마축제는 지역특산물을 널리알리고 홍보하는데 주력한 반면 행사업체는 이를 외면하고 외지업체에다 발주를 하는등 역행하는 짓을 하는데 내년축제때에는 지역업체들을 고려해서 함이 좋을듯 합니다.상월고구마가 효자노릇하듯이 지역경제좀 생각해주시지유? 시장님이하 축제위원님들!
가운데 사진 한민대 강호성부총장님 같네요.지역사회와 복지향상에 늘 환하신 얼굴로 계시는 교수님 께 감사 드림니다. 10월 2일 한민대학교 전국 축제에 놀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