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윤충제]가 주관한 제6회 논산시어머니생활체육대회가 11월 10일 오전 11시 논산시 국민건강관리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시장 이인제국회의원 민병교 논산 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및 관내 생활체육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황명선 시장은 축사에서 어머니가 건강해야 어린이가 건강하고 나라와 사회의 건강으로 이어진다며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논산사회를 가꾸어 가자고 말했다.
황시장은 또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무상급식과 관련해 정부가 초중교에 대해 의무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교육에 따른 급식또한 의무급식의 개념으로 이해돼야 한다며 내년초 부터 교육당국과 협의 관내 초중교에 대한 의무급식을 전면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혀 학부모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