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세 보안협력위원장 " 이주여성도 우리시민 " 안정적 정착위해 모든 지원 아끼지않을 것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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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노혁우)가 지난 2월부터 황산벌 포도마리(강, 절도범 잘 잡는 “포도”와 으뜸으로 뛰어난 사람 “마리”)’제도로 치안력을 높이는데 이어, 다문화가정의 돌보미까지 자처하고 나서 여타 경찰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논산서와 보안협력위원회(회장 이은세 55, 나우리건설 대표)는 지난 7일 오후 5시 서내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관내 다문화 가정 여성들을 초청,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과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울타리가 돼주고 있다,
그렇잖아도 언어와 문화 등의 차이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결혼이주 여성들 입장에선 논산서의 배려와 보호가 눈물겹도록 고맙고 든든하게 느껴진다는 소감이어서 행사의 내용이 높게 평가되는 부분이다,
이날 노혁우 서장은 다문화 가정여성들을 상대로 외국인 도움센터, 자동차운전면허 교실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농산물 상품권과 선물세트(1인당 3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이 안전하게 자립의지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은세 위원장도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지역에서의 안착을 통해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했던 한 결혼이주여성은 모든 것이 낮 설어 무섭기까지 했는데 경찰이 앞장서 보호를 해준다니 든든하고 고맙다며 이제부턴 자신 있게 생활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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