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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황명선 논산시장과 임평식 자치행정국장, 손병문 산업건설국장 등 논산시 관련 공무원들이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전원자력연료(사장 김기학)를 방문했다.
국내 유일의 핵연료 설계. 제조 전용회사인 한전원자력연료(주)는 원자력 내부에 들어가는 “라디에이터 히터관”을 생산하고 있는데 국내 60%를 공급하는 연매출 1,500억원의 유망기업이다.
논산시는 한전원자력연료(주)를 논산 제2산업단지(성동면 원북리일원)에 유치하기 위해 협의중에 잇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논산 제2산업단지에는 “글라스락” 제품으로 유명한 삼광유리가 올 11월 가동을 목표로 건축중에 있는 등 알짜 유망기업들이 논산에 둥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내 유일의 유망기업들이 논산시로 이전해옴에 따라 고용창출(연인원 310명)과 화물 물동량 증가로 인한 생산유발효과는 물론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논산시의 경제적 이미지 효과는 상당하다고 평가하면서 계속하여 유망기업 유치를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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