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장에 김영인부시장 부위원장엔 이재성 백제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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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에게 건강, 보육, 복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 주도의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드림스타트" 의 논산센터가 오는 9월 8일 개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 8월 27일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갖고 운영위원 위촉식 및 사업설명을 청취 했다,
이날 황명선 시장은 당연직 위원장인 김영인 부시장 등 18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가진 인삿말에서 새로 발족하는 논산드림스타트센터가 사회안정망 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어린아동들에게 희망의 빛이 돼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위원장을 대신해 논산 드림스타트의 대내외 업무를 총괄할 부위원장에는 참석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백제병원장인 이재성 박사를 추대 선임됐다.
드림스타트 는 모든 아동이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부장받을 수 있도록 하여 빈곤과 가난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능동적 복지사업으로 전국 228개 지자체중 100여곳에서 시행중이다.
기초생활 수급가정 및 차상위 계층 0-12세 까지의 아동 및 임산부와 그 가족을 지원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대상아동에 대한 가정방문을 통한 사례관리로 빈곤아동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신체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등 아동의 정상성장에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시업은 개별적인 욕구와 상황에 맞춰 선택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올해에만 전국에서 모두 2만 8천명의 어린이가 이 사업을 통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사회를 진행한 전경애 팀장은 드림스타트 논산센터는 논산보건소 1층에 마련중이며 개소식은 오는 9월 8일께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전 팀장은 논산센터가 든든한 아동 안전망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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