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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수락계곡 입구 각업소 이정표 난립 정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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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08-11 12: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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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객 유치위한 야영장 조성 의견도..
 
논산시가 논산 8경중 3경으로 자랑하는 대둔산 수락계곡 진입로에 세워진 모텔 음식업소 팬션 등을 소개하는 홍보안내판들이 조잡한 모습으로 난립 . 정비돼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현재의 수락계곡 이정표와는 다른 관광안내판이 설치돼야 한다는 여론이다,

8월 9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처음으로 수락계곡을 찾았다는 윤영철[56]씨는 도로변에 수락계곡 진입로임을 알리는 자그마한 이정표가 전봇대에 부착돼 있었기는 하지만 표지판이 너무 작아 그냥 지나친 끝에 도산리 까지 직진했다가 되돌렸다며 수락계곡 진입로에 차량운전자들이 잘 볼수 있도록 대형 안내판이 설치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다른 관광객 김모[45]씨 일행은 수락계곡이 물이좋고 등산로가 일품이어서 종종 찾아오기는 하지만 진입로 변에 세워진 모텔 식당 팬션 등을 안내하는 각양각색의 조잡한 안내판들이 보기에 을씨년 스러운 모습이었다며 주변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벌곡면 수락리 도립공원 입구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김모[67]씨는 논산시가 도립공원 주차장과 공원 등을 잘 정비하고 있으나 입구에 설치된 음수대는 물이나오지 않아 관광객들의 불편을 사기도 하고 입구와 등산로 두곳의 화장실에 휴지 등이 제대로 비치되지 않고 있어 관리소의 철저한 시설물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전북 쪽 대둔산이나 다른 공원등을 가보면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야영장등을 조성 관광객유치에 적극적 인데 비해 논산 대둔산 도립공원지역은 야영장을 설치하지 않고 있어 야영장을 조상해야 한다는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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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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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2 09:28:56

    논산에서 벌곡수락까지 거리가 멀어 누가 그리 많이 찿을지..? 내생애 먹고살기도 바뻐서 일년에 한번갈까말까한 수락계곡인데,, 제생각으론 그리 신경쓰지않아도 될듯하군요...? 한가하신 분들이야 매주찾아 등산도하고 구경하겠지만,,
    일반 젊은세대들은 돈벌기바뻐서리 갈시간이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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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8-11 14:45:06

    제3자의  눈으로 봐서 아무것도 문제될거 없는  기사인데,,사진이 모든걸 웅변해주는 것 같은데,,더 멀 필요로 하는지.. 꼴볼견을 지적하고  야여ㅛㅇ장  필요성도 말하고  기사가 나가는거 달갑지 않은분 말씀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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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13:35:17

    굿모닝논산을 자주 보지만 어떤 기사는 기자분 의견 자체에 너무 편중되어있는 경향도 있는것 같습니다..자체 기사 필터링을 하시던지((x모씨라는것도 개인 1명의
    의견일뿐 아닙니까?..공정성이나 대중성이 검증 된건가요?)) 아님 사심 없이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기사쪽으로 써주셨으면 합니다..이기사 뿐만 아니라 요사이 너무 기사가 기자분 개인의견이나 사감에만 치우치는 느낌이 많습니다..
    신문의 주체는 공정성이어야 합니다..지역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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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12:09:06

    자연을 그대로 놔둬서 뜯어 고쳤남. 그라고 내방객들 죄다 돈은 완주쪽에서만 쓰고 가는건 워찌 되능겨...? 논산시는 그 뒤치닥거리만 하면 되능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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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10:14:27

    자연은 자연은 그대로 나뒀구만 왜 만만하면 임씨따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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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09:04:29

    임씨가 10년을 매주 다닌 수락으로 전국각지에서 몰려드는 등산객들은 안중에 없이 자신의 건강만 생각한 모양이지요,,, 야영장은 물론 볼거리 먹거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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