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여명 참석, 금메달 4개 이상 획득 상위권 유지 필승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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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교육청(교육장 민병교)은 5일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논산계룡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여 금메달 4개 이상을 획득하여 상위권을 유지하겠다는 필승의지를 다졌다.
결단식에는 충청남도교육위원회 남우직 의장, 충청남도의회 조남권 교육의원을 비롯한 논산계룡시의회 및 유관기관장, 체육회 가맹단체 회장단, 초중고 교장단, 출전 선수 및 임원단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논산교육청의 대표종목인 인라인롤러의 유망주 이가람(가야곡중3)과 펜싱 유세인(금암중3) 선수가 88명을 대표하여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빛나도록 필승을 다짐했으며, 민병교 교육장은 '뭉치자, 하나로, 필승!'을 구호로 전체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했다.
논산교육청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대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1개 종목에 17개 초,중학교 총 88명의 선수가 충남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 4개 이상 획득을 목표한다.
현재 금메달이 유력한 종목과 선수는 금메달에 ▲인라인롤러 임미경(가야곡중2) 3관왕(개인 2개, 단체 1개) ▲인라인롤러 여중부 계주(단체) 1개 ▲레슬링 신지섭(기민중3) 등이며, 복싱 최영찬(연무중3), 씨름 등에서도 은메달 이상 금메달을 기대한다.
민병교 교육장은 "88명의 논산 계룡 충남대표선수들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만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연이은 승전보로 우리고장 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각별한 성원과 응원으로 힘을 하나로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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