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3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마을주민 모두가 돼지똥냄새안나는곳에서 살수있도록 시정을 책임지고있는시장님 이하 관계부처공무원여러분께서는 현명하게 대처해주실바랍니다
어릴적 비 온 후에는 냇가에서 물고도 잡고 물장구 치며 즐겁게 지냈던 추억이 새록새록한데 동네에 축사가 들어오고부터 그것은 단지 추억에 불과하게 되었네요..지금 저 사람도 그런 추억이 있었을텐데 죄책감을 못 느끼나봐요...욕심은 끝이 없다더니 참으로 한심하네요..이번 기회에 정신 차리기를...
웃동네 아랫동네 앙꼬사태에는 우물이 있었고 새마을 운동 이후에는 집집마다 지하수가 콸콸 나오고 정말 살기 좋은 마을 였었는데.. 동네에 축사가 들어서고 부터는 악취의 고통과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지하수를 먹지 못하게 변해 심히 마음이 아팠는데...다른 마을의 축사 농가들은 모두 황화로 가게 되었는데 동네 사람이니 워낙 주민들이 선한분들이라서 그동안은 참고 지냈는데 그것에 대해 감사하지는 못하고 욕심이 끝도 없고 배은 망덕하네요..정신 못차리면 동네에서 축출되어야 할듯 하네요
빨리 잘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아침마다 너무 시끄러웠는데...
시장님만 믿겠습니다.
다만 같은 동네 젊은 사람이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의지에 동네분들이 인내하며 지금까지 왔는데..농장을 더 증축한다하고 식수 오염이 심하게 되는등 더이상 사람살곳이 아니라는 고향분들의 마지막 선택이신듯 합니다..시장님의 구슬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으면 좋겠고..마음씨 착한 행정마을 어르신들 좋은 환경에서 편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멀리 전남 광양에서..
기사와 영상을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봤습니다..타향에서 이런 고향소식을 접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농장주분도 고향분이고 주민들도 고향분들이네요..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지..사실 돼지농장 악취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10년이상 지속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시장님 취임후 첫 민원 이라는데 시장님의 역량이 시험대에 오르는군요~
주민들은 시장님을 믿습니다..
맘 놀고 마실수있는 물과 좋은공기마시며 편안히 숨쉴수있게
하루빨리 해결됐으면 합니다
황시장님 ~파이팅~
고향에 기신 어르신님들 좀만 기두려 보세여..
아마도 시장님이 보신즉 냄새 안나는 고향 마을로 맹구러 놓으실 검니다...
수질 냄새 등 주민피해가 불보듯 뻔한데도 불구하고, 돈사증축신청에 대하여 적합의견을 낸 환경보호과의 잘못이 젤 크지요,, 아마도 잘 통하는 모양이지요...
푸르른 자연이 보기 좋은데 돈사로 멋진 환경이 파괴되니
안탑깝네요.
더운 여름 주민들 고생하시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네요
친구네 집이 이동네라 놀러간적이 있는데 정말 깜짝놀랐던 기억이 있읍니다.
너무 이쁜 풍경에 안어울리게 나는 악취때문에...근데 증축까지한다는건 너무한거 같네요~ 서로 서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장도 방문하시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셨으니...빠른시일내...어르신들이 맘놓고 생활하실수 있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시골집이 축사에 인접해있어서 항상 냄새가 심했는데 여기 글을 보니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멀리 있어 자주는 가지 못하지만 글을 보고 나니 세삼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군요? 수도여건이라도 개선 됐으면 합니다. 현재 시골집도 지하수 사용중.. 안타까워요!!
대를위해소가희생해야하는것아닌가요
확 이전시켰으면 합니다.
이젠 악취에 모기 파리에 못 살겠으니...하루 빨리 해결해 주셨으면..
시장님 더운날씨속에 정말 수고 많으시구요...악취속에 살고 있는 마을을 제발 살려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부조리 건축허가 나 공무원 조직적인 비호 사례를 밝혀내는 일도 같이 했으면 합니다.
시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박수를 올립니다. 한동네 청년이 돈벌겠고 고생하는것
보면서 30년 세월 동안 주민이 얼마나 고통을 감내 하였겠는지 시장님 아셨겠지요?
이젠 이것은 증축이니뭐니 하는 차원은 아닌듯 합니다.
이번 기회에 좋은 대안을 마련 하셔서 주민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마음놓고 일할수
있도록 해주실것을 기대 합니다..
시장님 더운날씨에 현장방문 수고많으시네요.
잘 헤아려보시고 연세있으신 어르신들 더 이상 힘들지 않도록 현명하신 행정부탁드립니다.환경문제는 이제 도시와 지방 어디를 불문하고 가장 중요한 사항이되었습니다.시대에 역행하는 논산시가 되지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민가들이 있는 마을에 돈사가 같이 있는 것도 비위생적인데 하물며 증축허가는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부디 농촌어르신들 맘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꼭 돈사이전하도록 해 주십시오.
현장까지 가셨으니 더욱 일의 진전이 있길 바람니다.
환경파괴하고 챙긴 이익으로 땅사서 돼지축사 증축은 있을수없네요
주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여주시는 시장님 최고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
젊은 시장님이라서 의욕적으로 현장 방문하시는 것, 감동적입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모든 시민들이 황명선시장님을 선택한 보람을 느끼겠습니다. 시장님이 논산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어찌해서 논산이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예학의 고장이며 유학자들이 자리한 이곳이 돼지 쓰레기장이 되어 버렸으니..오랫동안 터를 잡고 대대로 지켜온 아름다운 마을,외부에서 손님들이 오면 와서 살고 싶어하던 곳이었는데 어찌하면 좋습니까? 시장님은 이주대책을 마련하시고 시내에서 가까운 저희 마을을 지켜주시고 주민들이 떠나지 않게 해주십시요...
주변 대형 축사만 3곳, 양계장 2곳입니다. 그 주변에서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는 농민들은 다~죽으라는 겁니까. 어떻게 비닐하우스 일대 이런 시설을 허가해주는 곳이 어디에 있습니까.
무엇보다 우리 동네 안골마을에도 대규모 축사가 자리잡았고, 얼마전부터 대규모 증축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지역 일대가 대부분 비닐하우스지역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얼마나 고통 스럽겠습니까. 일대에서 살기 좋은 동네가 하루아침에 별볼일없는 동네로 변질 되었습니다.
우리동네도 한번 와주세요. 부적면 신교리 안골마을입니다. 몇년전에 마을뒷산을 개발한다고, 밤낮으로 산을 깍고, 수천대분량 흙을 반출하는 통에 죽는줄알았습니다. 전원주택 만든다고 하였지만, 지금까지 단 한집도 이주한 사람이 없습니다. 공사기간에는 먼지,소음에 시달리고, 지금은 장마철만 되면 산사태 나 침수피해로 두려움있는 동네로 변질 되었습니다.
황명선시장님을 뵈니 정말 좋은 일꾼이신것 같네요...
섭씨30도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 여기저기 둘러도 보시고 고생많으시네요...
황명선 시장님 덕에 예전의 좋은 동네 인심좋은 논산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났으면 좋겠네요...
몇년전, '시티홀'이라는 드라마가 생각납니다. 젊은 여(女) 시장이 당선되어 시청의 반발은 물론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있었지만, 그 여(女) 시장의 진심과 진실된 시정이 그대로 반영되어 해피엔딩이 되었던 드라마입니다. 황시장님을 뵈니, 임기 마지막이 해피엔딩이 될 것 같은 확신을 보내드립니다.
아~~ 참 .... 죽은 돼지는 어디에 가셨나? 시장님도 오셨고 의원님들도 오셨는데 털벗껴서 동네 잔치라도 해야 하는데... 혹시 울동네 마트에 와 있는거 아닌가? 영 껄쩍찌근해서리 죤나 거시기 허구먼...에이 쓰~~~
폭염에 시장님과 굿모닝 관계자님, 참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특히 굿모닝에게 아무런 이권도 없이 고생하심에 감사를 드리고 싶군요. 정말로 냄새를 풍기는 늙은이는 집에서 에어콘 바람에 코털 날리고 있을텐데.... 임**이와 그 꼬봉들을 연무 똥산 1리 나 계룡똥시로 강제 전출보냅시다.....
황명선 시장님!!.. 동산리 주민들의 고통을 해결코자 땀 흘리시는 모습..
황시장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젊은시장이 뽑으니까 현장 방문도 하고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