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연무읍 돼지울 하나에 마을 초토화 .시는 속수무책
  • 뉴스관리자
  • 등록 2010-08-03 18:38:14

기사수정
  • 행정없는 행정마을 동산1리 ㅇㅇ농장 돈사6동[ 돼지 4.000두 사육농장] 악취에 지하수고갈 오염 민원불구 축사 퇴비사 4동 증축에 뿔난 주민들 사생결단 각오 농장 퇴출 요구. 임성규 시장 재…
 
 
인심이 순후하고 살기좋은 마을로 알려졌던 연무읍 동산리 1리 [행정마을]주민들이 사생결단의 각오로 마을에 인접한 돼지사육농장 ㅇㅇ농장의 퇴출을 요구하고 나섰다.

70세대 150여명의 주민들이 한가족처럼 오순도순 모여 사는 행정마을 주민들은 처음엔 조그만 규모로 시작한 마을과 인접한 ㅇㅇ농장이 점차 사업규모를 늘려 6동[4.257m2]의 돈사에 4.000 여마리의 돼지를 사육하면서 30여년 넘게 악취와 지하수 고갈 및 오염피해 등에 시달려 왔으나 이웃간 다툼을 피해 참고 견뎌왔다.

그러나 임성규 전 시장 재임중이던 지난 5월 중순경 농장주가 논산시에 제출했던 돈사 4동[906.5m2]의 건축신고가 6월 11일 건축과장의 결재[과장전결사항]로 수리됐고 이에 농장주가 증축공사를 시작하면서 마침내 수십년동안 참고 견디어 왔던 주민들의 울분이 폭발하고 말았다.
 
마을 주민들과는 단한마디 상의나 협의도 없이 ㅇㅇ농장 측이 "법대로"를 내세워 축사증축을 강행하고 나서자 마을 주민들은 김희석 동산 1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반대투쟁위원회를 구성 . 지난 7월 30일에 이어 8월 3일 오전 8시 경부터 논산시청 정문 앞에서 증축 돈사의 건축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 마을 주민들의 연이은 집회에서 불거져나온 요구사항이 주민들의 생존권 수호및 생활권 보장을 요구하는 취지로 이해한 굿모닝논산 취재팀이 이날 오후 1시경 들러본 동산리 1구 행정마을은 겉보기에는 평온해 보였으나 마을에 들어서는 순간 견디기 어려운 악취가 진동했다.

두번의 시청앞 시위를 주도했던 김희석 동산 1리 리장은 마을 형편이 이렇다보니 살기좋은 마을로 유명하던 동산리가 땅값은 폭락하고 너도 나도 마을을 떠나 점점 페허가 되고 있다며 돈이면 무슨짓이고 다하는 천민자본주의가 인심 좋고 살기좋던 마을의 미풍양속 마져 집어삼키는것 같다며 씁쓸해 했다,

김이장은 또 그동안 주민들이 숫한 어려움을 참고 참아왔으나 이번 만큼은 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권 수호 차원의 투쟁이라며 절대 양보할 수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단기적으로는 ㅇㅇ농장의 증축 취소. 나아가 동 농장을 비롯해 마을을 에워싼 서너곳의 축사 및 개사육농장 의 퇴출 및 타지역으로의 이전투쟁을 강도높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ㅇㅇ농장의 재래식 돼지울 바로 옆이 집인 오순례[76] 할머니는 푹푹찌는 여름날 악취에 견디다 못해 집을 비우고 마을회관에서 기거하고 있다며 여름이면 가끔 시골집을 찾던 손자 손녀들도 몆해전 하루밤 악취에 시달려본 뒤부터는 아예 시골집을 찾지 않는다고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8월 3일 시청앞 집회에서 마이크를 잡고 시장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하기도 했던 배경순 [57] 전 부녀회장은 양돈장으로 인한 온갖 피해를 감수해온 마을사람들의 순후한 인심에 힘입어 사업규모를 늘려가는 것도 좋지만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노력이 선행돼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고조될 대로 고조된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한 주민들의 집단행동이 이어지자 시는 관계기관에 동 지역에 대한 지하수의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질산성 질소의 농도가 기준치를 훨신 초과하고 탁도 역시 높아 식음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지자 70여 세대중 10여세대만 수돗물을 공급받는 동산 2리 주민들은 더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욱 논산시 환경부서에서는 정해진 법규에 따라 정기적으로 축분뇨의 정화조 시설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취재진이 돌아본 정화조 시설은 정상적인 점검을 했다고는 볼수 없을 만큼 열악했고 심한 악취를 뿜어내고 있어 행정 당국이 제대로 된 점검을 해왔느냐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틀동안의 시청앞 시위에서도 질서 정연한 모습으로 주민들의 요구사항만 전달할 뿐 옥외집회에서 흔히 있을 수 있었던 격렬한 몸싸움이나 비속어가 등장하지 않았던 동산리 1구 주민들의 시위모습은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공감을 얻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이날 시위에 참여 했던 한 주민은 동 돈사증축허가가 임성규 전 시장 재임중 이루어진 일이나 주민들이 생존권과 생활권을 위협 하는 환경폐해에 대해 새롭게 출범한 황명선 시장이 슬기롭게 해결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지역 실상을 적확히 파악하고 8월 3일오후 현장을 직접 방문 주민들과 면담할 것으로 알려진 황명선 시장은 주민들이 원할 경우 주민대표들 뿐만아니라 시청을 방문하는 전 주민들을 3층 회의실로 초치 의견을 청취 한뒤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제의 농장 주 박모 [51]씨는그동안 돈사에서 내뿜어지는 악취로 환경이 나빠지면서 마을 떠나는 이들로부터 상당면적의 토지를 거듭 매입해 왔고 얼마전에는 마을에 수입대리석을 입힌 저택[?] 을 건축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고...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에 58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2010-09-27 09:58:15

    지금 현재 연무동산리 나이드신 어르신들 시청정문앞에서 방송시위중,,
    시장님은 이런 문제도 해결못하고 있으니,,,벌써 두달이 다되어가고 있는데,,,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9-15 21:52:24

    하루빨리 해결해 주십시오.. 추석에 할머니네 가기가 두려워요! 하루밤 자고나면 온몸에 돼지똥~냄새가 온몸에 베어요.. 해결해~주세요(ps.추석갈때까지만^^)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9-15 21:49:27

    질질 끄는 논산시정 지친다..
    빨리 해결해 주세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29 15:17:36

    논산시 관계자여러분 ,

    본 건은 그냥 지나치면 행정동네및 논산시가 방송 탈겁니다.

    그러기 전에 어서 어서 수습하세요 ㅇ

    이 동네가 새마을 운돈의 모범마을로 선정되어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던 곳이 이렇게 되다니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한심 스럽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28 23:29:39

    예스미논산+돼지똥냄새논산=노노노논산!!!
    살기좋은 논산을 만들기위해 자연환경 부터 살립시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28 23:26:16

    돼지우리를 하고 계신분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뿐만 아니라 자연까지 훼손 시키고있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어른들께서 마음 편히 사시는 날이 오겠습니까?
    빨리 이사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16 16:35:12

    이참에 뿌리를뽑아야죠!!!!! 돼지똥냄새 없는 마을에서 평온하게살수있도록말입니다  동네어르신들 힘내시고요 좋은결과나올때가지 화이팅 하십시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14 11:06:49

    한달에 한번 부모님댁인 당마을에 가는 사람으로써~~
    정말 정말 공감합니다.
    직접 격어보지 않고는 악취나, 식수에 대해서 정말... 포기하고 있습니다~
    꼭!! 마을 주민들께서 웃을수 있는 판결 다시 희망합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12 15:05:03

    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 고생많이하시네...
    얼른결판이 났으면.....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7 22:22:25

    "아! 옛날이여."
    어릴적 냇가에서 수영하고 지하수을 먹던 생각이 나군요 . 
    가끔 시골에 가면 돼지똥 냄새에 견딜수 없어 이무더운 날씨에도 문을 닫고 자는거 넘 열받아요. 동네환경을 위해 이젠 그만 철수 하시면 않되나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7 18:25:26

    동네 변두리도 그런데 동네 한복판에 돈사가 말이 됩니까??
    환경과는 뭐하러 존재하며 주민이 파리 모기 악취로 고생하는데 법이 어쩌니 저쩌니~세상 한심한 사람들.. 사람 사는 환경이 우선일 진대 돼지 사는 환경에 마추어
    평가 하는 모양이구먼....순진한 주민들을 위해 제발 제대로 해봅시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6 16:12:08

    행정마을어르신들께서얼마나냄악취가나면그러시겠습니까?
    논산시청에서는다시한번현명한판단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6 14:49:48

    돈사 이전에 한표.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6 10:47:33

    자연이 있어야 사람도 살아요. 저 돈벌자고 자연을 망치면 사람도 죽습니다.
    너무 슬프네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6 08:53:33

    논산하면 딸기 생각이 나는데 이제는 돼지 똥 냄새만 나네요 우리 부모님들의 고생이 보여 눈물이 나네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5 23:07:43

    이런 몰지각한 사람들이 꼭있습니다. 어떻게 자기만 잘살자고 환경오염을 시키고 주민들이 살수없는 환경을 만들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자기 배만 부르면 되는건지 자식들이  뭘 보고 배우면서 살지.. 그리고 공무원들은 알아보지도 않고 허가를 내주다니 혹시 내물먹은건 아닌지 의심이 드는군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5 19:40:44

    몇년동안 피해보면서 사신 주민들에게
    피해 보상해야되는거 아닌가.?

    고약한 냄새와 파리 모기등 많은 피해로 여름이면 고생하는 주민들에게
    피해 보상 주어야 할듯.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5 12:28:43

    환경부는 왜있는지 모르겠네요..시청에 환경과는 왜있습니까?월급주려고 만들어 놓은건 아닌지.....그들이 자기 임무를 다했다면 집 가까운곳에 축사가있을리는 없겠고....ㅉㅉㅉ.이번에 해결이 안된다면 중앙 일간지나 방송국에 나오게 되겠지요 우리의 권리는 어디에서 찾아야 합니까? 시장님.....돼지도 권리가있즌거 같은데..........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22:28:41

    주인집보니대문이,담이높네요..잘못하는줄은알고있나보네요
    동네사람과담싸면좋은것이 하나두 없는데..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22:26:25

    돈돈돈돈먹은관리담당자들!냄새먹는시민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22:24:15

    처가집에 냄새나서 못가겠네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22:23:00

    자기만잘살고보자!!!
    돈만벌면되지!!
    논산시에눈감아딜라고....
    환경담당님들은 나몰라라.
    법적으로 하자없다
    뭐,이런식인가
    아직도사고방식은 60년도
    장하구나논산시청!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21:29:24

    2010.8.4일 09:28분 현재..냄새 진동..냄새를 담아 놓을 수 있다면, 담아 놓고.. 환경과장님과 건축과장님,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그대로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잊혀지질 않을 향기가 되겠죠.....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20:53:24

    아........ 이렇게 댓글을 또 올리게 되는대요 저는 이동네 사는 학생입니다 저는 오늘 밤에 할머니를 따라 회관에 있는 둥구 나무가 있는곳에 가서 앉아있었는대요
    선풍기를 틀어 덥진 않았지만 바람이 불어 돼지 똥냄새가 나서 할머니들이 인상을 찌푸리더라구요.....정말 짓지 않았으면 좋갰어요 시장님,공무원님 제발 짖지 말아주세요....  재발 저희 마을을 아름다운 마을로 만들어주세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8:22:25

    조용하고 평화로운 내 친구가 사는 행정에 저렇게 독버섯처럼 썩어가는 환경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법을 따지기 이전에 마을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합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6:47:23

    나도 구자곡학생였는데 고향인 삼거리에 내리면 제일 코를 찌르는게 돼지 똥냄새가 먼저나니 울 아그들이 엄마 이게 무신 냄새야  하더이다?...고향 쪽에서 향기로운 꽃내음이 난다면 을마나 좋을까여...꽃향기를 나게 해 주세여?...........!!!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3:31:53

    명현농장 사장님 댁 넘 좋은데요!!!!! 위에죽어있는 돼지가 넘 불쌍해보이네요~~ 빨리 치우시지 ㅉㅉㅉ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3:30:20

    참으로 행정정치 정말 말안되게 하고있네여
    이젠 시골두 오염시킬려고 하고 있군요
    환경문제때문에 지금 심각하고 정부에서도 그린정치 할려고 하는데
    논산행정은 오염시키는 정치를 하고 있군요....안타까울 뿐이군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3:14:20

    그동안밑고먹고 마셨던 지하수가 먹기에부적함이라니^^!저렇게방치된 축산페수`죽은돼지 ~어찌오염이 안돼겠읍니까 !환경보호관계 되시는 분들 보시고 철저한 대책세워주시기바랍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2:48:34

    건축과장 논산시민이 아니구 대전시민이라구 하네요. 그리고 상습범이라고 합니다. 작년에도 건축과장 말들이 많았죠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2:22:27

    농촌의 환경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악취로 고향 버리는 사람들한테 땅을 사는 양돈업자. 마을을 모두 차지해 버리겠군요. 담당 부서는 철저한 점검하시길......  그리고 관계 법령을 개정하도록 청원합시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1:56:45

    증축허가에 따른 절차상 협의부서는 환경보호과가 필수이고, 이는 환경관련법으로 주민피해발생시에 대비한 그 방안을 세웠다는 얘기가 됩니다....."환경보호과 파이팅".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1:47:39

    돈사증축허가가 임성규 전 시장 재임중 이루어진 일이니 지금 재임중인 시장님께서 다시 한번 검토하면 좋겠군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1:33:00

    증축이 아니라...축사와 퇴비사를 없애야 하는거 아닙니까.?
    요즘 환경 환경 하는데...이거야 말로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고
    주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행위야 말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듭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0:37:08

    나만 살겠다는 욕심이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면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며
    돈사 증축과 돈사는 철거되어야 하며 주민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살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돼지분유 냄새와 악취 수질오염으로 인한 주민피해가 발생한다면 누구책임지시겠습니까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는 반드시 불허해야 됩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0:15:31

    논산에 행정(마을)이 없어진다면......논산이 돈산(豚山)이 될것이며, 시청에도 ...
    따라서 , 행정 (行政)이 없어질 것이다.........[매봉산에 올라서]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10:02:22

    시청옆에 살고있는 것이 무슨 죄인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시끄러워서 못 살겠어요. 허가를 내준 원인 제공자(전 임**)시장이 살고있는 리슈빌 54평짜리 앞에서 데모를 하세요. 그분 쩐이 많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아마 그분이 해결해 줄 겁니다. 제발 좀 시청앞에서는 자제해 주세요. 시끄러워서 못살겠어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09:07:22

    전시장님 께서 논산는 청정지역이라고 하신 말씀은 거짓말 이구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09:04:47

    시장님이 인본 사람사는 세상을 만든다고  하솄으니 , 다는 면소재지도 검토 하시겠지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09:00:06

    이미 건축허가는 난 것이고,,,,, 논산시(환경보호과)에서의 의지가 중요하며 환경관련법(지도`점검`처분 등으로) 때려 잡으면 가능합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newsman2010-08-04 08:46:37

    댓글 작성자의 IP는  당국의 요청이  있을때  공개될수 있습니다,  타인을 함부로 비방하거나  욕설  비속어 사용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 .비속어 및 욕설이 포함된  내용은  삭제처리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2010-08-04 02:56:45

    처음부터 건축과 인허가가 문제입니다. 환경과는 건축과가 싼똥을 치우다가 된통걸린 경우이고, 일단은 건축과 계장,과장 주소지를 공개하여, 그 주소지인근에 축사,돈사가 있는 확인합시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23:59:52

    돼지가 죽어 길바닥에 버려진 저모습을 본 시장이나건축과장,환경과장은 뭐라 말하까?궁금하네.....환경과가 왜있습니까?월급 타려고있나요,ㅎㅎㅎ ..마을을 박살 내버린 박종도를 옹호하다니..ㅉㅉㅉ..빌어 먹을뭣들......7~80년대는 전국에서 모범마을,깨끗한 마을이라 하여 외국인들이 관광버스 타고 방문했는데 시청과 박종도가 다 망가뜨렸으니 어찌할거나........예전 모습대로 돌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23:05:34

    한사람의 이익보다 마을주민들의 건강을 먼저생각한다면 증축허가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20:09:00

    살기 좋은 동네....
    인심 좋은 동네의 인내을 시험하지 마라.

    논산시는 증축 허가를 취소하라...
    취소하라.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20:05:33

    요즘 환경을 중요시하는 이시대에 옆집에 돼지 막사라니요...? 이게 왠일입니까???
    시장님 혹시 돼지를 애완용으로 생각하시는지요? 그래서 허가를 내주신거라면 시장님 사시는 옆집으로 이사오게 하십시오 지금동네가 어떤지 아십니까? 동산1리를한번 와보십시오... 아마 동네 입구에 들어서지도 못할겁니다 이런곳에서 부모님들이 건강지키시며 사시겠습니까? 내부모라고 생각해주시고 좋은 환경에서 사실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58:59

    역지사지요.양심이있으면 말해보시요.한사람의 재물축적을위해 온 마을이 초토화되어도 괜찬은가요???? 시민을 하늘같이받든다던 황시장양반은 말짱 도루묵입니까???  갈수록태산입니다.... 에이~~~~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54:09

    축사 퇴비사 4동 증축 절대 반대....
    주민들의 생존권과 생활권을 지켜달라.
    환경파괴하는 논산시는 반성해라.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mypark072010-08-03 19:53:22

    사람이 욕심이 너무 과하면 망한다는걸 이번기회에 보여줘야할것 같습니다.
    이번기회에 저 지저분한 돼지축사를 완전히 없애버려고 예전의 공기좋은마을을
    되찾아야합니다..
     
    박00라는분이 제대로된 사람이라면 논산시의 허가를 받기전에 먼저 그동안 몇십년동안을 한마을에서 얼굴맞대고사신 마을주민분들의 동의를 먼저 얻었어야 되지 않았을까요?????이게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가 아닐까요...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51:47

    요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논산시 환경 관련 일을 하시는 분, 저 사진이
    환경 관리 점검을 제대로 하고 있는 사진인지요. 탁상행정만 하지 마십시오.  법대로라니요.  누구를 위해서 공직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38:52

    부모님이 살고 계시고  한 달에 한번쯤은 방문하는데 제발 더 이상은 안 됩니다.
    논산시장님!  돼지막 10동 옆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주일만 살아보시고 정책을 펴 주십시오. 이상한 물 마시고 사람 몸에 이상 생겨 시장님 이름이 공중파에 뜨기 전에 사람을 생각하는 정책을 펴 주시기를....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29:34

    암 사람이 더 중요한것은 자타가 알터인데.....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27:29

    저기 사진에 돼지 죽어있는것 좀 보세요 와 진짜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24:05

    돼지 고기 안먹어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23:30

    친구들이 놀러 오려고하지 않아요 창피하고 냄새나서 미치겠어요!!!!!
    학원차에서도 저희 동네에 들어오기만 하면 냄새난다고 코를 막아요 정말 창피해 죽겠어요ㅠㅠ 살려주세요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21:14

    우리부모님...그동네에서 태어나고 농사짓고 이제껏 사셨는데
    공기좋고 물좋은  동네가 한사람의 욕심으로 지옥으로 변해가는데
    논산시는 대체 어떤 행정을 하고 있는지.  악취에 파리에 몸에 나쁜 지하수를 마시며 살아가는 시민을 모른척하며, 무슨 시정을 한다는 건가?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18:03

    논산시 환경과는 정신차릴것
    당신집앞에 돈사10동이 있다면 이 돈사증축을 허가하겠나.
    사람을 질식시키는 돼지냄새에 한번 빠져보시계나
    정신들 차리시게. 능력이 안되면 물러나야지.
    사람을 살리려는 정책을 하셔야지

    더보기
    • 수정
    • 삭제
  • 프로필이미지
    2010-08-03 19:09:58

    사람사는 동네를 돼지와 돼지아빠가 초토화 시키는 구나. 새마을운동 모범마을이 돼지마을로 전락하는 꼴은 절대 용서가 안되는  것. 논산시는 환경문제는 전혀 신경 안 쓰는 행정을 하고 계신건가? 능력이 안되면 물러나야죠. 온 세계가 환경문제로 인해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는데 ....어르신들 끝까지 힙내세요.화이팅.

    더보기
    • 수정
    • 삭제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3.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4.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5.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6. 논산 포도(샤인머스캣),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유베리 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후 첫 수출성과...25… 논산 포도(샤인머스캣),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유베리 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후 첫 수출성과...25톤(20만불) 규모 수출-  논산시는 29일 농업회사법인㈜유베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수출 관계기관, 포도 수출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논산 포도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7. 논산시의회, 의정동우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선·후배 의원 한자리에… 의정활동 경험 공유 및 지역 현안 소통 논산시의회, 의정동우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선·후배 의원 한자리에… 의정활동 경험 공유 및 지역 현안 소통 -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가 8월 4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역대 시의원들로 구성된 논산시 의정동우회(회장 서평석)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현직 시의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