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소방서, 세계 최고 소방관을 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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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소방장비를 다루는 기술 등을 고루 갖춘 세계최고 소방관을 선발하는 2010대구 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다음달 21일부터 대구에서 열린다.
이에 논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소방사 유재왕(38,남), 양상일(34,남)소방관이 소방차 운전분야에 충청남도 대표로 선발되어 참가한다.
소방차 운전분야는 지정된 코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통과하는 종목이다. 화재현장에 신속한 출동을 요하는 소방관에게 숙련된 운전실력은 필수조건으로 운전을 전문으로 하는 소방기관원에게 이 분야에서의 우승은 최고의 영예를 의미한다.
유재왕, 양상일 소방관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세계최고 소방관이 되기 위한 일념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쉬는 날에도 연습에 여념이 없다.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하는 두 소방관은 ‘충남대표로 세계소방관 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며, 평소 갈고 닦은 운전 실력으로 반드시 우승하겠다’라며 승리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