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장 노인회 새마을 지도자회 부녀회 청년회. 힘모아 마을 안팎대청소 ..일한 뒤엔 마을 어르신들에 점심대접도,,배창환 통장 조영구 새마을 지도자 등 "신새마을 운동 주역될 것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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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가꾸고 푸른 농촌들녂을 되살리기 위한 신 새마을 운동이 전개돼야 한다는 여론이 일렁이는 가운데 논산시 취암11통 마을 주민들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한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고 나서 훈훈한 미담을 낳고 있다.
700여세대1800여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취암 11통 주공 2단지 아파트의 배창환 통장을 비롯한 황영 노인회장, 김명순 부녀회장, 조영구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구 청년회장 등 회원 50여명은 지난 20일 주공2단지 아파트 주변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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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마을 젊은 지도자들은 오후에는 대청소에 참여한 주민과 마을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으로 훈훈한 시골마을 인심을 되살리고 있다는 칭송과 함께 30여년전 전국적으로 전개됐던 새마을 운동을 모델로 한 신 새마을 운동의 시작점에 다름아니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특히 취암11통은 지난 2006년 11월 주공2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신설된 행정구역으로 지금까지 매 분기마다 주민들이 합동으로 마을 주변 청소를 해오고 있으며 매년 봄에는 마을 화합잔치를 개최 취학아동 50명에게 입학 축하선물 전달하고 마을주민 노래 및 장기자랑을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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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년 어버이날이면 마을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효행 실천에 앞장서 왔고 마을회에서 구입한 태극기를 전세대에 고루 나눠주고 태극기 100%달기 계몽등을 통해 관내 읍면동에서 국경일 등 태극기 게양 실적이 가장 양호한 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마을대청소를 주도한 배창환 통장 조영구 새마을 지도자 등은 전국제일의 친절도시육성 쾌적한 도시 와 농촌을 시정의 주요목표로 설정한 황명선 시장의 논산 사랑운동에 적극 공감한다며 앞으로 취암 11통 주민들은 마을 뿐만아니라 인근 시민들이 함께 하는 공공구역 대청결 운동에도 앞장설 것이라며 신 새마을 운동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